‘궁금한이야기Y’ 광주 여고생 살해범이 감춘 진실은?

2026. 5. 15.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장윤기의 잔혹한 민낯을 추적한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광주광역시의 한 대학교 인근에서 고등학생 태린(가명) 양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참변을 당했다.

15일 금요일 밤 9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 씨가 숨기고 있는 잔혹한 민낯을 파헤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궁금한이야기Y’ 광주 여고생 살해범이 감춘 진실은? (제공: SBS)

오늘(15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 장윤기의 잔혹한 민낯을 추적한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광주광역시의 한 대학교 인근에서 고등학생 태린(가명) 양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참변을 당했다. 범인은 범행 11시간 만에 체포된 24세 장윤기. 사건 당시 태린 양은 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마치고 친구와 헤어져 귀가하던 길이었다.

장 씨는 범행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던 중 누군가를 데려가기 위해 충동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하는데. 정말 우발적인 범행이었을까? 본인의 주장과는 다르게 범행 직후, 장 씨는 놀라울 정도로 침착한 모습을 보였다. 피 묻은 옷을 세탁하기 위해 무인 빨래방을 찾아가 여유롭게 담배를 피우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긴 것. 게다가 취재 도중 장 씨의 또 하나의 행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 전, 장 씨가 수상한 물건을 구매한 것.

취재 도중 장 씨의 또 다른 행적을 포착했다. 그는 지난 1년간 함께 일했던 여성을 스토킹해 왔으며, 범행 이틀 전 해당 여성을 성폭행한 정황까지 확인됐다. 

그날 밤, 장 씨의 어긋난 분노는 아무런 죄 없는 태린 양에게로 향했다. 평소 사람을 살리는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다는 태린 양. 친구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고, 꿈 많던 열여덟 살 소녀는 왜 차가운 길 위에서 생을 마감해야 했을까.

15일 금요일 밤 9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 씨가 숨기고 있는 잔혹한 민낯을 파헤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