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정이 베트남에서 스윔웨어 리조트룩으로 비율 끝판왕의 모습을 자랑했다.
김희정은 25일 자신의 채널에 “최고의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생일을 맞아 리조트 수영장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희정은 투 라인 빨간색 반바지에 스포츠톱을 매치한 레드 컬러의 스윔웨어 리조트룩으로 9등신 비율의 핫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김희정은 2023년 영화 '라방'과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 소속 수비수로 활약하다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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