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타일에 따라 괌에 대한 평가는 달라지겠지만...
일단 저는 괌이 맞지는 않았네요.
아이들이 스노쿨링에 익숙치 않아서 결과적으로 수영장만 이용하는 꼴이였는데 두짓비치에 숙박하다보니..
물놀이도 심심하고...뭐 괌에온 이유가 맞지가 않았네요.
특히나 음식은 답이 없었습니다.
짜고...아니 간을 떠나서 맛이 없네요.
왜 다들 햇반가지고 가나 했는데.. ㅎㅎ
다만 날씨는 정말 죽여줍니다. 광량이 좋다보니 사진이 기가 맥히구요. 바다 잔잔합니다.

물놀이중에 액티비티 스노쿨링 좋아하시는분들은 정말 좋은곳이 될텐데 저와는 안맞았네요.
pic는 시설이 낙후되 비추천을 받아 걸렀구요.
전반적인 시설들이 낙후되었네요.
아 참고로 괌카페들 믿지 마세요.
제휴 렌트카업체 이용했더니 막상 차는 다른 차를 인수받고 차 상태도 개판이였습니다.
클레임 걸려고 글을 쓸려 했는데 괌 버거집에서 바퀴벌레나왔나고 사진 올렸더니 글 정지를 먹여서 항의도 못하네요 ㅎㅎ
기본적으로 대형카페글은 믿지마세요.
마치 실여행객처럼 쓴 글들 절반은 가짜 바이럴 작업일겁니다. 실상은 방문해보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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