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드가 돌아왔지만…필라델피아, 브런슨 33점 폭격에 3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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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엠비드가 코트로 돌아왔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벼랑 끝으로 몰렸다.
엠비드는 1승2패 후 4차전부터 복귀해 필라델피아 승리를 지휘했다.
엠비드가 돌아왔지만, 필라델피아는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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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엠비드가 코트로 돌아왔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벼랑 끝으로 몰렸다.
필라델피아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티니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2라운드 3차전 홈 경기에서 뉴욕 닉스에 94-108로 패했다. 이로써 필라델피아는 3연패를 당하며 탈락 위기에 놓였다.
MVP 출신 엠비드가 복귀했다.
필라델피아는 보스턴 셀틱스와 1라운드에서 1승3패 후 3연승을 거둬 2라운드에 진출했다. 엠비드는 1승2패 후 4차전부터 복귀해 필라델피아 승리를 지휘했다. 하지만 뉴욕과 2라운드 2차전에서 다시 결장했다. 엉덩이와 발목 통증이었다.
엠비드가 돌아왔지만, 필라델피아는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엠비드는 18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릴 기록했지만, 뉴욕 수비에 고전했다. 폴 조지도 15점, 타이리스 맥시도 17점에 그쳤다. 특히 조지와 맥시는 자유투를 하나도 얻지 못했다.
뉴욕은 에이스 제일런 브런슨이 33점(9어시스트)을 폭격했다.
뉴욕의 마이크 브라운 감독은 "나는 라이너스(피너츠의 캐릭터), 브런슨은 담요 같은 존재"라면서 "선수들과 진짜 싸움을 해봐야 팀을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이제 우승 경쟁이 가능한 팀이라는 확신을 얻었다. 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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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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