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드라마 ‘덕이’를 기억하시나요? 배우 신지수는 당시 아역 임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최근 근황이 전해져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지수는 자신의 개인 SNS에 "드디어 쪘다. 40kg. 앞자리 몇 년 만에 바뀐 거냐. 자그마치 6년"이라면서 근황을 알렸죠!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체중계에 오르고 있습니다. 체중계에 나타난 숫자는 40.4kg!

앞서 신지수는 육아하느라 살이 빠져 체중 37.45kg이 됐다며 2kg을 증량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두 달 뒤에는 오히려 35.7kg로 줄어들었다고 토로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어요😥
이후 1년 만에 약 5kg이 늘어난 소식을 알린 신지수는 "혹시 진정한 중년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 건가?"라고 말했습니다.
아역 출신 배우 신지수는 1985년 출생으로 올해 39세죠! 어린 시절에 MBC 어린이 합창단으로 활동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연기를 시작했다고 해요. 아역 시절에는 KBS 1TV의 어린이 드라마 어린 왕자에 출연했으며 H.O.T.의 ‘We are the Future’, 조성모의 ‘아시나요’ 뮤직비디오에도 배우 신민아와 함께 출연한 바 있습니다.

신지수의 대표작으로는 덕이, 소문난 칠공주, 제중원 등이 있습니다. 특히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서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당시 극중 커플 및 부부였던 상대 배우 이승기보다 연하로 설정되었으나, 실제로는 이승기보다 2살 더 많았다죠!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하던 신지수는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2017년 11월 3일에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22일에 딸을 출산했습니다. 출산 이후로는 육아에 전념하면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고 합니다.

"저를 검색하면 '힘들고 고된 육아' 타이틀이 많다. 육아 전에는 40~41kg이었는데 육아 후에는 37~38kg다"

다행히 체중 증량에 성공한 신지수! 앞으로의 방송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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