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스트라이커가 온다' 바르셀로나, 1030억 제2의 이브라히모비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내년 여름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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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알렉산더 이사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이사크를 여름 이적시장 1순위 영입 대상으로 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2022년 8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7000만 유로(한화 약 1,025억 원)를 들여 이사크를 품었다.
바르셀로나가 2025년 여름 이사크를 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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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알렉산더 이사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이사크를 여름 이적시장 1순위 영입 대상으로 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스웨덴 출신 이사크는 192cm에 달하는 장신 스트라이커지만 빠른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다. 매 시즌 리그에서 10골 이상을 넣을 수 있는 득점력도 갖췄다. 유연한 기술도 보유하고 있어 ‘제2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고 불린다.
이사크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가능성을 보였다. 그는 2020/21시즌 공식전 44경기 17골 2도움으로 소시에다드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라리가에서 17골을 넣은 이사크는 리그 득점 6위에 올랐다.


라리가 준척급 공격수로 올라선 이사크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은 뉴캐슬이었다. 뉴캐슬은 2022년 8월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7000만 유로(한화 약 1,025억 원)를 들여 이사크를 품었다. EPL에 입성한 이사크는 2022/23시즌 29경기 11골 3도움으로 잉글랜드에 연착륙했다.
지난 시즌 이사크의 기량은 한 단계 발전했다. 그는 40경기 25골 2도움으로 뉴캐슬의 확실한 에이스로 등극했다. EPL에서 21골을 넣은 이사크는 엘링 홀란(27골), 콜 팔머(22골)에 이어 리그 득점 3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이사크는 12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초반에는 부침을 겪었으나 최근 리그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라리가에 이어 EPL에서도 맹활약 중인 이사크는 첼시, 아스널 등 여러 빅클럽의 레이더망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도 이사크를 노리는 구단 중 하나다. 바르셀로나는 베테랑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장기 후계자를 물색하고 있다. 최우선 목표는 스포르팅 리스본의 빅토르 요케레스지만 실패할 경우 이사크를 대안으로 낙점했다. 바르셀로나가 2025년 여름 이사크를 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365scores/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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