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전소니 의문사에 군대行 "복귀 신청합니다"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1. 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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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이 택시를 버리고 군 부대로 복귀했다.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는 김도기(이제훈)가 특수부대 장교 김대위로서 복수 대행 서비스에 착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무지개 운수로 찾아온 특수부대 직속 부하 박재원(김서하)을 보고 반가워했다.

안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은 김도기가 버린 택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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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모범택시3' 이제훈이 택시를 버리고 군 부대로 복귀했다.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는 김도기(이제훈)가 특수부대 장교 김대위로서 복수 대행 서비스에 착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무지개 운수로 찾아온 특수부대 직속 부하 박재원(김서하)을 보고 반가워했다.


김도기는 또다른 직속 부하 유선아(전소니)를 언급하며 "유 상사는 잘 지내?"라고 물었다. 박재원은 머뭇거리다가 "유선아 상사 죽었다"며 탄원서를 건넸다.

충격받은 김도기는 절망하며 김도기는 유선아 납골당을 찾았다. "꼭 돌아오라"는 유선아의 마지막 말을 떠올리던 김도기는 무언가 결심했다.

이후 김도기는 전화를 걸어 "복귀 신청합니다"라고 말한 뒤 무지개 운수를 떠났다.

그렇게 2주가 지났다. 안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은 김도기가 버린 택시를 찾았다. 이후 유선아가 훈련지 무단 이탈로 도주하다가 폭발사고로 사망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특히 사후 징계를 받아 사병으로 불명예 전역처리가 된 점을 보고 의문을 품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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