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승률 90%’ 제주~도쿄 직항 내년 3월까지 연장
민소영 2024. 10. 8. 08:23
[KBS 제주]제주와 일본 도쿄를 잇는 하늘길이 내년까지 이어집니다.
대한항공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일요일에 제주와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을 오가는 직항편을 하계 운항 시기인 기존 이달 26일에서 동계 운항 시기인 내년 3월 29일까지로 5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3년 넘게 중단됐던 제주와 일본 도쿄 직항 노선은 대한항공이 지난 7월 한시적으로 운항을 재개했는데 탑승률 90%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소영 기자 (missionali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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