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톤 빌라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힘을 쏟는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10일(한국시간) "빌라는 5,000만 파운드(960억)를 투입해 이강인을 영입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PSG에서 후순위로 밀린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 이강인은 PSG에서 주전 경쟁을 밀렸다. 더 많은 경기 출전을 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이미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나왔다. 당시에도 빌라가 물망에 올랐다.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시간을 늘리려는 이강인에게 빌라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지난 시즌 4개 대회에서 우승했지만 PSG에서 이강인의 비중은 크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철저하게 로테이션 멤버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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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PSG#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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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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