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가짜뉴스' 中, 축구협회 욕 먹이려 이렇게까지... '황당' 감독 무시 논란→사건 전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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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령탑과 이별 과정은 이전 보도와 달랐던 듯하다.
이어 매체는 "축구협회는 이반코비치 감독 해임을 발표했다. 한 언론에 따르면 이반코비치 감독은 중국축구협회와 평화롭게 결별했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탈락과 함께 이반코비치 감독 해임이 확정됐다. 경질 과정에서 중국축구협회와 이반코비치 감독의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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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28일(한국시간) "브란코 이반코비치(71·크로아티아) 감독이 중국을 떠날 때 중국축구협회(CFA)는 그를 공항까지 배웅했다"며 "이반코비치 감독 역시 작별 인사를 하며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매체는 "축구협회는 이반코비치 감독 해임을 발표했다. 한 언론에 따르면 이반코비치 감독은 중국축구협회와 평화롭게 결별했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탈락과 함께 이반코비치 감독 해임이 확정됐다. 경질 과정에서 중국축구협회와 이반코비치 감독의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알렸다.
황당할 만한 소식이다. 앞서 '소후닷컴'은 이달 중순 이반코비치 감독의 고국행을 전하며 "이반코비치 감독이 중국을 떠날 때 중국축구협회는 단 한 명도 그를 배웅하지 않았다"며 "중국 내 한 명의 지인만 이반코비치 감독의 귀국길을 도왔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하지만 약 10일 만에 이반코비치 감독이 중국을 떠난 과정이 공개됐다. 한 중국 축구 소식지는 "이반코비치 감독과 중국축구협회는 평화롭게 결별했다"며 "감독도 중국축구협회에 감사를 표했다"고 사실을 바로 잡았다.
이반코비치 감독의 중국 사령탑으로서 마지막 경기는 바레인전이 됐다. 이미 월드컵 탈락이 확정된 중국은 홈에서 바레인과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최종전을 치렀다. 이반코비치 감독은 바레인전 1-0 승리 후 곧바로 카타르를 통해 고국 크로아티로 향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는 7월 한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은 임시 사령탑 체제로 참가한다. 중국축구협회는 지난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반코비치 감독 해임 소식을 알리며 데얀 주르제비치(세르비아) 임시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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