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보다 좋아진 아파트..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Xi) 이렇게 달라졌다

GS건설에 따르면 자이 브랜드 론칭 이후 20여년동안 약28만가구가 공급돼 최근 3년 동안 매년 2만6000가구 이상을 공급했다. 다양한 고객을 경험한 자이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는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자이 앱 이용자 수는 100만명을 돌파했고,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과 부동산 지식을 폭넓게 아우르는 자이SNS채널 자이TV와 웹진은 70만명 이상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기 위한 콘텐츠 도입과 입주 후 운영까지 고려한 소프트웨어 혁신이 자이 브랜드와 기존 브랜드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예컨대 커뮤니티 활성화와 입주민 개인의 취향을 고려한 큐레이팅 서비스를 기획하고, 라이프스타일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입주 이후 커뮤니티가 자생적 운영이 가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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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커피 스테이션은 다양한 향미의 커피 추출 체험을 통해 입주민 각자의 기호에 맞는 커피를 찾아가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교보문고는 단지 내 큐레이션 도서관에 매년 신작 도서를 선정해 공급함으로써 입주자가 '책을 고르는 즐거움'을 계속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욘드허니컴은 쿠킹 로봇 'AI 셰프'가 실제 유명 셰프의 음식을 완벽하게 재현함으로써 '파인다이닝' 음식을 입주민들이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최신 트렌드나 고급 취향을 공급하는 방식을 넘어 취향에 따른 커뮤니티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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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과천자이 '티하우스 스톤클라우드'는 물 위에 뜬 구름을 콘셉트로 한 감성 건축물이다. 건축물이 주변 풍경과 건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생활 공간에서 구현했다. 자이는 건축물 설계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풍경을 담아 건물이 조경의 일부가 되도록 했다. 건물 내 티하우스에서 데크와 연못 위 징검다리, 산책로로 이어지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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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후 동 출입구에 진입하면 엘리베이터를 스스로 호출해 집으로 진입하게 해주는 자이 스마트패스가 적용된다. 동 출입구 로비폰에 안면인식 카메라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신원이 확인되는 경우만 출입이 가능하고 실시간 영상 녹화 기능을 통해 보안이 강화된다. 날씨·택배·주차 정보, 대기전력 등을 알려주는 자이 홈네트워크는 스마트홈을 지향하는 기본 플랫폼의 역할을 하고 있다. 생체시계와 리듬에 맞춘 건강한 빛인 human centric light를 적용해 휴식, 일상, 집중 모드에 따라 색 온도 등이 제어되는 조명을 적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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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merr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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