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활동 중단 근황 공개…1400만원 명품 들고 "스키니 유행 돌아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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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활동 중단 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키니 유행 돌아왔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 안경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스키니진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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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활동 중단 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키니 유행 돌아왔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 안경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레이 컬러의 상의와 몸에 밀착되는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변함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대형 가방을 착용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해당 제품은 약 1400만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스키니진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출신인 박시연은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마이걸”, “착한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연이은 사법 리스크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2006년 첫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았고, 2013년에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어 2021년에는 두 번째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으며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숏폼 드라마 “막장레벨 UP”에 출연하며 복귀에 시동을 거는 듯했지만, 아직까지 본격적인 방송 활동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현재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랜 공백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 근황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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