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부부 관계 진단 시간에…"♥도경완 기 살리려 '이것'까지" [두집살림]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장윤정 & 도경완, 홍현희 & 제이쓴 부부가 서로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는다.
2알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그동안 배우자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두 부부는 직접 공수한 식재료로 완성된 저녁을 함께 먹으며 부부 관계를 진단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자타공인 애처가로 알려진 도경완은 다시 태어나도 장윤정과 결혼할 거냐는 기습 질문에 단 1초 만에 "난 안 해"라고 단언한다. 예상을 벗어난 그의 대답에 모두가 충격에 휩싸인 순간, 마음속 꼭꼭 숨겨온 진심을 털어놔 출연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본 장동민마저 울컥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장동민 갱년기 논란'까지 불거졌다는 후문. 또한, 스튜디오에서 장윤정은 "이 영상이 끝나고 할 말이 너무 많다"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또 한 번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 또한 나름의 '웃픈' 고충을 털어놓았다. 홍현희는 "제이쓴이 '홍현희 남편'으로 알려져 희극인 이미지에 갇힌 것 같아 미안하다"라고 고백하며, “주변에서 우리에게 왜 희극인 부부 예능에 안 나오냐고 물어본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지금까지 숨겨왔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의 일급비밀 같은 속마음은 21일 오후 8시 50분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전격 공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식 하객과 카풀하다 바람난 남편”, 황당한 핑계
- “술에 취해 잠든 여동생 성추행”, 오히려 남편이 이혼 요구 "아내의 분노"
- “40년간 친딸 성폭행, 손녀마저 유린” 70대 징역 25년 확정
- 28세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일탈’→친구들에게 자랑, 결국 성노예로 전락 ‘충격’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바다 "조립식 집에 매니저가 '화장실이냐'고…"
- "남편은 무정자증" 결국 친자 검사했다…18년만 늦둥이 출산→그 결과는? [우아기]
- "상상도 못한 금액" 곽튜브 축의금 1위, 전현무도 빠니보틀도 아니었다 [마데핫리뷰]
- '하니와 교제 중' 양재웅의 병원 담당 의사 구속…
- 추성훈, 부탄 신문 1면에 대문짝만하게 났다…"국왕과 저녁 식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