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름별은 2019년 남원 미스춘향 진 출신이다.

배우로 데뷔한 황보름별은 '학교' 주연을 맡았고 마에스트로에도 출연했다.



황보름별 "관리법? 1일 1팩으로 촉촉한 피부 유지"

하얀 피부와 흑발이 유난히 돋보였던 황보름별은 “피부가 건조한 편인데, 1일 1팩을 하며 피부가 많이 촉촉해졌다. 화장품 말고도 영양제를 먹는데 이너뷰티까지 신경 쓰니 피부가 더욱 건강하다”고 말하며 피부 관리법을 공유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1일 1팩이 좋은 이유는 피부 건강을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첫째, 팩은 피부에 필요한 영양과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준다. 하루 종일 외부 환경에 노출된 피부는 건조해지기 쉬운데, 매일 팩을 하면 즉각적인 보습 효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할 수 있다. 둘째, 피부 컨디션에 맞춘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미백, 진정, 주름 개선 등 다양한 기능성 팩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피부 문제를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셋째, 팩은 피부 휴식을 돕고 스트레스 완화 효과도 있다. 짧은 시간 동안 팩을 붙이고 휴식을 취하면 피부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즉, 1일 1팩은 단순한 피부 관리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힐링 습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있다.
이너뷰티
이너뷰티(inner beauty)는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이나 외부적인 관리가 아닌, 몸속에서부터 건강과 아름다움을 관리하는 개념을 말한다. 쉽게 말해, 먹고 마시는 것과 생활 습관을 통해 피부와 몸의 균형을 지키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단순히 피부 미용을 넘어서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첫째, 영양 보충을 통한 피부 건강 개선이다.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타민C, 오메가3 같은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이나 음식을 섭취하면 피부 탄력, 보습,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는 피부 겉에 바르는 화장품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깊은 층까지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둘째,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다. 최근 연구에서는 장내 환경이 피부 트러블과 직결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산균이나 프리바이오틱스 같은 성분을 통한 이너뷰티 관리가 주목받고 있다. 장이 건강하면 피부가 맑아지고 면역력도 향상된다.
셋째,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자기관리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도 이너뷰티의 중요한 요소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진정한 아름다움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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