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우진 “나만 흔한 이름, 박재범이 본명 쓰라고‥최고의 우진 되겠다”(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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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샷(LNGSHOT) 우진이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롱샷 멤버들이 다 본명으로 데뷔한 사실을 알게 된 이은지는 "예명하고 싶다 없었냐"며 특히 가장 이름이 흔한 편인 우진에게 생각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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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롱샷(LNGSHOT) 우진이 포부를 드러냈다.
1월 2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롱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롱샷 멤버들이 다 본명으로 데뷔한 사실을 알게 된 이은지는 "예명하고 싶다 없었냐"며 특히 가장 이름이 흔한 편인 우진에게 생각을 물었다.
우진은 "전 제 이름이 흔해서 사실 다들 이름이 특이하니까 멤버들을 서치하면 바로 본인이 나온다. 저는 아직 신인이다 보니까 그걸 걱정해 예명을 하려고 했는데 할 게 없더라. 그냥 대표님이 '야 너 우진 해'라고 하셨다. 대표님도 우진이가 좋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은지가 "본명 쓰는 것도 좋다. 부모님도 좋아할 듯하다"고 하자 우진은 "그래서 제가 열심히 해서 제가 물론 너무 대단한 선배님들이 다 계시지만 제가 최고의 우진이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이은지는 "많다. 배우 조우진 분도 계시고 많다"며 우진이 목표를 이루길 응원했다.
한편 롱샷은 박재범이 대표로 있는 연예 기획사 모어비전(MORE VISION)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지난 1월 13일 데뷔했다.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에는 타이틀곡 'Moonwalkin''(문워킹)등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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