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인데 함부로 못 하겠더라.." 나이 들수록 대접받는 여자들의 특징 3가지

나이가 많아도 아무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어른이 계시죠? 목소리가 큰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 차이는 성격이 아니라 세 가지 습관에서 나옵니다.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1. 부탁을 거절할 줄 압니다

싫은 소리를 못 해서 다 들어주다 보면, 고마움 대신 만만하다는 인상이 남습니다. 거절은 인정이 없는 게 아니라 나를 지키는 일입니다. "이번엔 어렵겠다"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이유를 길게 설명하지 마세요. 설명이 길수록 협상이 됩니다.

2. 자기 이야기를 다 하지 않습니다

집안 사정, 자식 형편, 통장 사정까지 다 내놓으면 그 정보가 나를 판단하는 잣대가 됩니다. 반대로 적당히 남겨두는 사람은 함부로 대하기가 어렵습니다. 속상한 일이 있으면 아무에게나 말하지 마시고, 정말 믿는 한 사람에게만 하세요.

3. 혼자서도 할 일이 있습니다

누가 불러주기만 기다리는 사람과 나갈 곳이 정해져 있는 사람은 표정부터 다릅니다. 텃밭이든 서예든 수영이든 상관없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해진 약속이 있으면 자세가 달라집니다. 이번 주에 하나만 등록해보세요.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세 가지를 다 하려 하지 마세요. 오늘은 하나만 정하시면 됩니다. 내키지 않는 부탁 하나는 짧게 거절하기. 그거면 충분합니다.

오늘 지킨 선 하나가 10년 뒤 나를 대하는 태도를 바꿉니다.

출처 : '자기 앞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