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에서 의리파로 유명한 가수 백지영
백지영은 말만 의리를 찾는게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기로 유명한데요

가수 백지영은 ‘사람이 먼저’인
진짜 의리파임을 증명한 적이 있더라고요

14년간 함께한 매니저에게
“갚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 한마디와 함께
신혼집까지 지원해준 감동적인 사연이
있었다고 해요

백지영의 오랜 매니저 최동열 대표는
90년대 백댄서로 활동하다 매니저로 전향
2006년 ‘사랑 안해’ 시절부터
백지영과 14년 넘게 동고동락해 온 매니저에요


그는 결혼 당시 월세살이 중
신혼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백지영이 선뜻 지원해주며
“돈은 갚지 마라, 행복하게 살아라” 했다는
의리 넘치는 일화를 방송에서
직접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어요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백지영은 2019년 자신과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한 이 매니저가 새로 설립한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사람”을 선택한 진짜 프로의
면모를 또 한 번 보여주었요


스타와 스태프, 그저 계약으로
맺어진 관계가 아닌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고 믿어주는 진짜 의리를
보여 준 백지영 대단하네요
출처 백지영 인스타, kbs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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