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써머퀸' 수식어에 "대표곡 겨울에 발표했는데 신기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청하(26)가 자신에게 붙은 '써머퀸'(여름의 여왕)이란 수식어가 신기하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청하는 자신의 대표곡인 '벌써 12시', '롤러코스터'를 언급했다.
그는 '써머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저를 정규 2집까지 끌고 와준 곡들"이라며 "신기한 건 두 곡 모두 1월에 발표했다. 그런데 저를 여름을 대표하는 가수로 인지해 주신다"고 의아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청하(26)가 자신에게 붙은 '써머퀸'(여름의 여왕)이란 수식어가 신기하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청하는 자신의 대표곡인 '벌써 12시', '롤러코스터'를 언급했다.
그는 '써머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저를 정규 2집까지 끌고 와준 곡들"이라며 "신기한 건 두 곡 모두 1월에 발표했다. 그런데 저를 여름을 대표하는 가수로 인지해 주신다"고 의아해했다.
이어 "다른 대표곡 중에서도 겨울에 발표한 곡이 많다. 그래서 '여름과 겨울 때 모두 사랑해주시는 건가?'라는 생각을 혼자 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청하는 이번 신곡이야말로 대표 여름곡인 'Why Don't You Know', 'LOVE U' 보다 더 상큼하고 밝은 여름곡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2016년 Mnet '프로젝트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청하는 이듬해 솔로로 전향한 이후 여러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는 지난 11일 정규 2집 'Bare&Rare Pt.1'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parkling'으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은영 "그땐 이혼" 극약처방…월급 비공개 남편 "전세사기 당해" 고백 - 머니투데이
- '임창정♥' 서하얀, 선명한 복근 공개…모델 이현이도 "우와" 감탄 - 머니투데이
- 원피스에 저 큰 가방을 왜?…ATM 앞 '수상한 10대女' 정체는 - 머니투데이
- 전현무 집 공개…"여자는 안 올 듯" 건축가 오영욱의 분석, 왜? - 머니투데이
- "못알아 봐" 짜잔형, 7년 일한 뿡뿡이서 해고…'알콜 중독·이혼 위기' - 머니투데이
-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 머니투데이
- "한국 3년 내 장악된다"...값싼 '중국 전기차' 몰려 온다 - 머니투데이
- '화려한 은퇴' 허재, 어쩌다가...음주운전 5번→불명예 퇴출[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의사 없어" 병원 41곳서 거절당했다...산모 '뺑뺑이' 태아 사망 - 머니투데이
- 130닉스에서 매수 멈춰라…파죽지세 SK하이닉스에 첫 하향 리포트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