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투데이 최태인 기자] 기아가 8월을 맞아 전 모델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 대펴 중형세단 'K5'의 구매 혜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K5는 생산월별 재고에 따른 할인으로 1월~5월 생산 모델에 대해 2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6월 생산모델은 150만원의 할인이 지원된다.
이어 트레이드인 신차 구매지원으로 기아 인증중고차에 기아 보유차량을 매각 후 신차 출고하는 고객 대상으로 30만원 혹은 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 K5 LPG 프레스티지 특별타겟 프로모션은 K5 LPG 프레스티지 출고고객 대상으로 30만원의 할인을 지원한다. 여기에 법인 묶기 특별조건으로 2~3대는 20만원의 할인을 제공, 4~5대는 30만원 할인, 6대 이상은 4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할부 프로그램으로는 M할부(선수율 10%) 고정금리형 4.2%(~48개월)/4.5%(60개월)과 M할부 (선수율 1%) 변동금리형(3개월 주기 변경) 4.5%(~48개월)/4.8%(60개월), M할부 (선수율 10%) 일반형 저금리 1.9%(~48개월)/3.9%(60개월)중 선택할 수 있다.
기아 K5의 판매가격은 2.0 가솔린 기본형 기준 2,724만원부터 시작하며, 프로모션 혜택 적용 시 실구매가 2천만원대 초중반에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