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안 믿기는 미모" 최근 근황을 공개한 반전美 여배우

배우 김규리 SNS

배우 김규리가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김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쁜 사진 고마워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규리 SNS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규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한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선베드에 누워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그녀는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아이보리 컬러의 톱은 김규리의 등을 과감하게 노출시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그녀의 긴 생머리와 어우러져 더욱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규리 SNS

이를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여전한 미모에 감탄”, “진짜 솔직히 말해봐요, 화보 촬영 중이죠?”, “세월이 김규리만 비켜가는 듯”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김규리 SNS

김규리는 1997년 잡지 <휘가로>의 표지 모델로 데뷔한 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 결과, 그녀는 여러 차례 인기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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