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떠난 뒤 첫 근황부터 '얼굴 공격'…고아라, 클로즈업도 문제없다
말 없이 전한 근황 사진 속 변함없는 미모에 시선 집중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아라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전속계약 종료 소식이 전해지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아라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도의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얼굴을 화면 가까이에서 촬영한 클로즈업 컷으로 옆모습에 가까운 각도에서 고아라의 표정과 분위기가 담겼다.

사진 속 고아라는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헤어스타일에 얇은 골드 톤의 드롭형 귀걸이를 착용해 차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손등에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둥글게 모은 표정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 속 또렷한 눈매 역시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고아라의 새로운 소식도 화제를 모았다. 10일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고아라는 데뷔 초부터 인형 같은 비주얼로 주목받았으며, tvN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이후 KBS 2TV '화랑', OCN '블랙', JTBC '미스 함무라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한 시점에 FA 시장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면서 고아라가 향후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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