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난해 '폭염 취소'됐던 포항야구장서 올해도 홈 경기 치른다...'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 확대' 목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도 포항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홈경기가 진행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대구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5 KBO 리그 5월 13일~5월 15일 KT 위즈-삼성 경기 장소가 포항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삼성은 지난해 8월 20일~22일에도 기존 대구에서 치를 것으로 예정돼 있던 두산 베어스와의 홈 3연전을 포항야구장에서 치른 바 있다.
1차전은 삼성이, 2차전은 두산이 승리를 가져갔고 시리즈 운명을 가를 마지막 경기는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올해도 포항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홈경기가 진행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대구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5 KBO 리그 5월 13일~5월 15일 KT 위즈-삼성 경기 장소가 포항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변경 사유에 대해서는 '연고 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번 확대'라고 덧붙였다.
삼성은 지난해 8월 20일~22일에도 기존 대구에서 치를 것으로 예정돼 있던 두산 베어스와의 홈 3연전을 포항야구장에서 치른 바 있다. 1차전은 삼성이, 2차전은 두산이 승리를 가져갔고 시리즈 운명을 가를 마지막 경기는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
한편, 3월 29일 대전(KIA 타이거즈-한화 이글스)과 고척(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 경기의 개시 시간이 지상파 TV 중계로 인해 기존 오후 5시에서 2시로 변경됐다.
사진=OSEN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와' 일본 미쳤다! 또 한 명의 빅리거 탄생한다...41경기 27골 8도움 윙어, 향해 러브콜 쏟아져 ''셀
- [공식 발표] '혹사시킬 땐 언제고'…뮌헨, '홍명보호 차출' 앞두고 김민재 부상 '통보'
- 156km 재능 포기한 이유 있었네...'전체 1순위' 완성형 좌완, 시범경기 선발 2경기서 7이닝 무실점
- [속보] '사우디도 뮌헨도 아니었다!' 반다이크, 리버풀에 남는다! 'HERE WE GO' 기자 컨펌!
- 결국 로스터 제외될 운명인가...배지환, 교체 멤버 대거 출전하는 와중 '또또' 벤치서 출격 대기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