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의사인데 피부과에 못가는 여배우가 ‘꿀광’ 피부인 이유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큰 사랑을 받은 이정현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데요.

어떤 관리 비결로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것일까요?

사진=KBS 제공

1980년생으로 44세인 이정현은 1996년 데뷔했으며, 가수와 배우로 사랑받았습니다. 특히 ‘와’로 가요계에 데뷔, 강렬한 콘셉트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테크노 열풍을 일으켰죠!

2019년에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해 딸 서아 양을 얻었습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일상을 공개한 바 있어요.

이정현은 40대 중반인 나이임에도 꿀이 흐르는 듯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피부과에는 가질 못한다고 해요. 남편이 의사인데도 말이죠.

이정현은 한 방송에서 임신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피부과에 가질 못하고 레이저도 못 받는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기미와 주름이 하나도 안 생겼다고 해요.

사진=이정현 SNS

이정현의 꿀광 피부 꿀TIP!

평소 이정현은 클렌징에 신경쓰고, 수분 보충을 엄청나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한다”며 선크림으로 피부 관리했다고 밝혔어요.

방송에서 이른 아침 시간이지만, 부기가 전혀 없는 얼굴로 나타난 이정현은 꼼꼼하게 세안을 한 다음 스킨과 선크림을 차례로 발랐습니다.

사진=MBC 제공

선크림은 이정현에게 아주 중요한 피부 관리 비법이었는데요. 심지어 집에 있을 때도 선크림을 하루에 두 번씩 바릅니다.

다수의 전문가들도 실내에서의 선크림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했습니다. 실내에 있을 거면 아침에 한 번만 선크림을 발라도 괜찮다면서 SPF 숫자가 적힌 자외선 차단제보다 ‘넓은 스펙트럼’ 표시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권했습니다.

사진=이정현 SNS

이정현 외에도 이민정, 박준금, 나혜미 등 수많은 배우들이 집에서도 선크림을 무조건 바르면서 피부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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