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현지, 민경·유식 대치에 잠옷 차림으로 난입 “진짜 미안한데…”
이소진 기자 2026. 1. 7. 19:10

현지가 민경과 유식의 대치에 난입했다.
7일 방송된 TVING 예능 ‘환승연예4’에서 민경이 다시 유식에게 어제의 문제를 꺼냈다.
이동해달라는 문자가 도착했다. 모두 준비를 하는 가운데, 유식과 민경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쳤다.
민경은 유식에게 “뭐야? 어디가?”라고 물었고, 유식은 내려가는 길이었다고 답했다. 민경은 옷의 끈을 묶어줄 사람을 찾아가는 중이었다.
민경은 “아니 오빠 근데 내가 아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물어보는 거거든. 근데 어제 오빠가 분명 안 나간다고 했잖아. 마음을 정했어?”라며 어제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했다.
유식은 “그냥 선택했다고 했잖아”라며 “아 알겠어 미안해”라고 사과했지만 민경의 표정은 풀리지 않았다. 그때 원규가 엘리베이터를 타러 왔고 두 사람을 지나쳐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원규가 떠난 뒤 민경은 “재밌었어? 오늘?”이라고 물었고, 유식은 “그런 거 그만 물어봐”라고 답했다. 그때 방문을 열고 현지가 머리에 그루프를 만 채 두 사람 앞으로 달려갔다. 현지는 놀라서 돌아가려다가 두 사람에게 사과하며 다시 가려던 원규와 유식 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노크를 해봐도 방에는 아무도 없었다.
현지는 대치 중인 민경과 유식에게 다가가 “진짜 미안한데 원규 오빠가 방에 없는 거 같아서. 나 스팀다리마 하나만 한 번만 빌려도 돼?”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대치가 마무리됐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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