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현♥’ 공개 열애 전종서, 단번에 다른 감독 작품 출연 결심한 이유(프로젝트Y)

배효주 2025. 12. 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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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가 한소희 때문에 '프로젝트 Y'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종서는 12월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보고회를 통해 공개를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

한편, 전종서는 영화 '콜'(2020)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충현 감독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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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이충현 감독-전종서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전종서가 한소희 때문에 '프로젝트 Y'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종서는 12월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보고회를 통해 공개를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

오는 1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종서가 선보일 도경 캐릭터는 미친 운전 실력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인물로 절친인 미선(한소희)과 함께 살며 악착같이 돈을 모은다. 하지만, 세상에 뒤통수를 맞고 전 재산을 잃으면서 토사장의 검은 돈을 훔치는 계획을 세우고, 그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한 금괴까지 손을 대면서 미선과 함께 쫓기기 시작한다.

이날 전종서는 "이 작품을 시나리오로 받은 후, 한소희와 같이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면서 "동년배 또래 배우와 로드무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 단번에 출연을 결심했다"면서 작품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전종서는 영화 '콜'(2020)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충현 감독과 공개 열애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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