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이유있었네..'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자수성가 여배우, 베스트룩

안선영은 홈쇼핑에서 1시간 만에 2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완판 아이콘'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2년 차 홈쇼핑 베테랑인 그녀는 뷰티, 헬스케어, 다이어트 상품을 위주로 꾸준히 완판 신화를 이어왔습니다.

특히, 연예인 최초로 홈쇼핑 게스트로 출연한 그녀는 매출 1조 원을 넘는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선영은 최근 홈쇼핑 출연료에 대해 밝혔는데요. "연예인도 등급에 따라 출연료가 다르다. 나는 많이 받는 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60분 기준으로 1,500만 원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전하며, 방송 경력 20년이 포함된 금액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우아한 베스트룩
안선영은 브이넥 베이지 베스트와 블랙 부츠컷 팬츠를 매치하여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베스트는 주름 디테일로 멋스러움을 더했으며, 가방은 클러치로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습니다. 통굽 샌들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해 완벽한 미니멀한 스타일을 보여주었습니다.

'매출 1조' 이유있었네..'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자수성가 여배우 안선영의 베스트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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