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아무도 없는 해변의 핫걸! 50대 자기관리 끝판왕 바캉스룩

아나운서 최은경이 11일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지맘대로였던 1박2일 아~~~무도 없는 바다가 그대로 젤 좋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은 체크 패턴의 핑크 원피스 수영복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와이드 챙의 밀짚모자와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세련된 프렌치 감성의 바캉스룩을 완성했습니다.

이어진 사진에서 최은경은 아이보리 맥시 원피스를 입고 플로럴 정원과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네이비 파이핑과 스트랩 디테일이 더해진 원피스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활동성을 살려 주목을 끌었습니다.

블랙 튜브탑 수영복에 그래픽 패턴의 미니 스커프를 매치한 룩도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액세서리는 줄곧 심플한 목걸이와 챙모자로 통일해 스타일 완성도를 높였고, 전체적인 룩은 절제된 듯하면서도 섬세한 감각이 돋보였습니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아들의 해병대 입대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최은경 SNS
사진=최은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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