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광수·권유리 뭉쳤다 디즈니+ '더 존' 9월 공개

윤효정 기자 2022. 8. 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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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가 '더 존'으로 만난다.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가 9월 공개를 확정하고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예측 불가 리얼 존버라이어티를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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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존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가 '더 존'으로 만난다.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가 9월 공개를 확정하고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예측 불가 리얼 존버라이어티를 담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이와 함께 예측 불가 미션부터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짜릿한 웃음 폭탄까지 모두 담아낸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

먼저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극한의 재난 상황에 맞서 인류 대표로 선정된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각각의 재난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팔각정 모양의 스페셜 게이트와 '인류대표 3인. 8개의 재난 시뮬레이션. 버티는 자가 살아남는다'라는 카피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포맷의 예능 신세계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어 티저 예고편에는 역대급 스케일은 물론 생존을 위해, 웃음을 위해 아낌없이 몸을 던진 출연진들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좀비 떼의 습격부터 물벼락이 쏟아지고, 총을 든 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은 이들이 직면한 8개의 재난 상황이 무엇일지 그리고 이들이 극한의 상황 속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X맨',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등 버라이어티 예능의 성공 신화와 더불어 '범인은 바로 너', '신세계로부터' 등 새로운 포맷의 예능 신세계로 호평 받은 제작진의 참신한 기획과 대한민국 대표 MC 유재석부터 이광수 권유리까지 최고의 예능 베테랑들이 모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매주 에피소드별로 변화되는 미지의 세계와 살아남기 위해 가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특별한 어드벤처는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긴장감과 재미 스펙터클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더불어 매 회 특별한 게스트들의 합류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더 존:버텨야 산다'는 오는 9월 공개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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