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폭염 러닝'
배우 김고은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서울 반포대교 잠수교를 힘차게 달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어요.
요즘 서울의 기온이 매일 35도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폭염을 뚫고 러닝에 나선 김고은, 박수가 절로 나오는데요.
더위 때문인지 얼굴이 붉게 상기된 김고운의 뒤로, 또 한명의 배우가 열심히 뛰고 있어요.

김고은보다 먼저 나가는 주인공, 바로 배우 안은진입니다. 안은진은 김고은과 폭염 속에 러닝에 나섰는데요.
뛰는 포스가 예사롭지 않네요.

안은진은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더욱 아름다워진 이유가...러닝에 있었던 것 같아요. 무더위에도 멈추지 않는 운동 효과가 톡톡히 보이는데요.

연극 응원부터 커피차 선물까지~
폭염 러닝으로 '찐친' 포스를 과시한 김고은과 안은진은, 대학 동창으로 각별한 친구 사이로도 유명하죠.
한예종 연기과에서 함께 동고동락한 동기이자 친구 사이예요.
둘은 데뷔 이후에도 서로의 작품 활동을 응원하고 있는데요. 시상식 뒤에서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어요. 커피차 선물도 잊지 않고요.


안은진이 연극 무대에 올랐을 때도 김고은은 공연장을 찾아 친구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어요!
김고은과 안은진의 친분을 확인할 수 있는 과거 사진도 있는데요.
교복을 입고 찍은 둘의 과거 사진은,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끌어요. 대학 때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는데 교복을 입고 있어서인지 더 어려 보여요.
함께 성장하는 두 배우의 진한 우정, 계속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