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앤더슨, 프로야구 최소이닝 200탈삼진 신기록

김경윤 2025. 8.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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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G 랜더스의 외국인 선발 투수 드루 앤더슨(31)이 프로야구 역대 최소 이닝 2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았다.

앤더슨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초 무사 1루에서 KIA 패트릭 위즈덤을 루킹 삼진으로 잡은 뒤 후속 타자 김선빈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탈삼진 198개를 기록한 앤더슨은 두 개의 탈삼진을 더하며 대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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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SGG 랜더스의 외국인 선발 투수 드루 앤더슨(31)이 프로야구 역대 최소 이닝 200탈삼진 금자탑을 쌓았다.

앤더슨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초 무사 1루에서 KIA 패트릭 위즈덤을 루킹 삼진으로 잡은 뒤 후속 타자 김선빈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탈삼진 198개를 기록한 앤더슨은 두 개의 탈삼진을 더하며 대기록을 작성했다. 2025.8.27 [SSG 랜더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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