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압박' 강원, 2연승 신바람...이정효호 시즌 첫 패배
양시창 2026. 4. 12. 23:34
프로축구 K리그 강원이 강한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대전을 3연패에 몰아넣으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강원은 대전과의 K리그 1(원) 원정 경기에서 전반 34분에 터진 김대원의 선제골과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대전 김문환의 자책골로 2 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광주를 3 대 0으로 누르고 올 시즌 첫 승리를 따낸 강원은 2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김천 경기에서는 안양이 후반 추가 시간 막판 동점 골을 내주며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김천과 1 대 1로 비겼습니다.
2부리그 경기에서는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김포에 개막 첫 패배를 당하면서 2경기 연속 무득점, 무승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세금 모두 납부했다"는 차은우, 실제 납부 금액은 'OOO억'
- 국내 음방 뒤흔든 큐티 스트리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한국어 버전 발매
- 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 칸 영화제 간다…통산 10번째 초청
- 박지훈, 신보 'RE:FLECT'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Bodyelse'
- 하입프린세스, 5월 27일 데뷔 확정…글로벌 힙합 걸그룹 출격
- 5월 유류할증료 '역대 최대'...뉴욕행 112만 원
- 韓 조종사 구조한 외국인 노동자, 공군 도움으로 체류 자격 얻어
- 울산서 대낮에 망치로 차량 '쾅쾅', 시민들 도망...50대 입건
- 5월 유류할증료 '역대 최대'...뉴욕행 112만 원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영구 개방"...미군 항모 추가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