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가 대학생 잡지를 보다 한눈에 반해 바로 캐스팅한 톱여배우

배우 신예은의 의외의 과거가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진=신예은 SNS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 아역을 맡아 생애 첫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후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죠.

그런 신예은이 JYP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사진=넷플릭스 제공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신예은은 "대학교 입학 후 활동을 해야 하는데 막막했다"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잡지 촬영을 했는데, 바로 연락이 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신예은은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16학번으로, 대학내일 840호의 표지를 장식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대학내일 제공

우월한 외모와 탄탄한 학벌을 모두 갖춘 신예은의 반전 매력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표지 속 신예은은 싱그러운 대학생의 느낌이 물씬 나는 비주얼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는데요.

캐주얼한 옷차림에 노트북과 전공 서적을 든 모습은 갓 입학한 새내기처럼 풋풋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대학내일 제공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긴 머리를 한 신예은은 단아한 매력으로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러한 사진을 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예은에게 즉시 연락을 취했고, 결국 캐스팅까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사진=KBS 제공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