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초등학교 때부터 자취 수준 요리” 칼질까지 완벽(두발로 티켓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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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이 초등학교 때부터 쌓아온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1월 2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두발로 티켓팅'에서 주지훈은 메인 셰프로 식사를 담당했다.
메인 셰프가 된 주지훈은 주방을 진두지휘했고, 최민호와 여진구는 양파, 마늘 까기로 주지훈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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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주지훈이 초등학교 때부터 쌓아온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1월 2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두발로 티켓팅’에서 주지훈은 메인 셰프로 식사를 담당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하정우, 주지훈, 최민호, 여진구는 캠핑장 부엌에서 저녁 준비를 시작했다. 하정우의 복불복 활약으로 마트에서 만족스럽게 장을 본 네 사람은 제육볶음과 치킨 케밥을 만들기로 했다.
앞서 가장 자신 있는 요리로 갈비찜, 닭볶음탕, 제육볶음을 꼽았던 주지훈은 “비장의 무기를 가져왔다”라며 한국에서 챙겨온 양념들을 꺼냈다.
메인 셰프가 된 주지훈은 주방을 진두지휘했고, 최민호와 여진구는 양파, 마늘 까기로 주지훈을 도왔다. 주지훈은 능숙한 칼질로 손식간에 양파와 마늘을 잘랐다. 그 사이 하정우는 돼지고기를 정성스럽게 잘랐다. 하정우는 “한의원에서 ‘돼지고기가 너에게 보약이다’라고 했다. 체질상 돼지고기가 잘 맞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정우가 기름을 두르고 파와 마늘, 돼지고기를 볶는 사이 주지훈은 눈대중으로 양념을 넣었다. 주지훈은 “엄마한테 배운 거니까 밥숟가락 계량을 한다. 자취 수준으로 초등학교 때부터 해 먹었다. 칼질이나 주방 기구 다루기, 간 맞추는 게 익숙하다. 아버지도 음식을 잘하신다. 어릴 때 캠핑 가면 아빠가 다 했으니까.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랐다”라고 말했다.
여진구와 최민호는 눈치로 주지훈이 필요한 것을 바로 캐치하며 보조 셰프로 활약했다. 완성된 음식을 먹은 세 사람은 주지훈의 요리 실력에 깜짝 놀랐다.
(사진=티빙 오리지널 '두발로 티켓팅'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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