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레드 볼캡과 루즈핏 스웻셔츠, 티어드 스커트를 활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감성의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감각적인 거울 셀카 포즈가 힙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여기에 오연서는 트렌디한 어글리 슈즈와 레깅스를 매치해 Y2K 감성까지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오연서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오연서는 KBS2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시즌 1에서 주인공 이옥림(고아라 분)과 티격태격하는 엄친딸 언니 이예림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크고 작은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며 6개월 이상 쉬어본 적이 없었지만, 오디션에서 수백 번 낙방하는 등 약 10년간의 긴 무명 생활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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