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집 살림 고백했다가...결혼 11년 만에 이혼! 혼자가 더 행복한 여배우, 셔츠 원피스

배우 기은세의 공주 같은 비주얼, 같이 보실래요~?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는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예뻤던 오늘 이리갔다 저리갔다 바쁘다 바뻐 복장 불량으로 입어보진 않고 걸쳐 봄 날씨랑 옷이랑 배경이 찰떡이었던 이야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지인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은세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를 입고 웨이브 진 헤어 스타일로 사랑스럽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에 화이트 미니백, 블랙 메리제인 슈즈 등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배우로 데뷔한 기은세는 감각적인 일상, 뷰티, 패션, 인테리어 등 다양한 장르를 공유하는 인플루언서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인데요~

여느 때보다 행복하고 자유로워 보이는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달달한 결혼 생활을 공유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처음에는 합의 없이 두 집 살림을 시작했다. 요리 영상을 찍으려고 하면 남편이 왔다 갔다 해 신경이 쓰였다. 남편을 위해 요리했는데, '영상 찍으려고 밥 했구나?'라고 한다. 월세로 집을 얻었다"라며 깜짝 근황을 전했습니다.

해당 발언 이후 두 달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기은세.

이혼 후에도 꾸준한 활동으로 밝은 모습을 전하고 있어, 정말 보기 좋네요~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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