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지 않았어요” 라미란, ‘이것’ 끊고 14kg 감량한 놀라운 변화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배우 라미란이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라디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에서 그는 꾸준한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하며,

일상 속 작은 변화가 큰 효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것’을 끊은 것이 결정적이었다며, 어떤 습관을 바꿨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변화의 시작: '굶지 않는 식단'과 음주 절제

영화 ‘하이파이브’를 위해 13kg을 감량한 라미란은 이후에도 체중 관리를 이어가 현재 총 14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그는 굶지 않고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으면서 1년 넘게 다이어트를 지속했으며,

술을 거의 끊은 점을 강조했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열량이 높을 뿐 아니라,

복부 비만을 유발하는 코르티솔 수치를 증가시키고,

탈수로 인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한다.

또한 식욕을 자극하고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탄수화물 섭취 욕구를 높이는 등 다이어트에 여러 방해 요인이 된다.

술 한 잔이 막는 영양 흡수와 마음의 안정

술을 끊는 것은 체중 감량을 넘어 건강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알코올은 비타민 B군, 마그네슘, 아연 등 주요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며,

소화기관에도 자극을 준다.

또한 스트레스 반응을 촉진해 우울감을 높일 위험도 있다.

결론

라미란은 술을 끊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해 14kg 감량에 성공했다.

작은 습관의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든 셈이다.

Copyright © 오늘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