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21 인도네시아 필요없다!"
한국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하자!

우리가 자체 개발한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사우디아라비아의 도움으로
한 번에 단계를 건너뛰어
최강의 6세대 능력을 가진
전투기 중 하나로
발돋움할지 기대됩니다.

여러 국방부 관계자들은
사우디 측이 우리 정부에
KF-21 전투기를 함께 6세대 전투기로
공동 개발하자는 제안을 해 왔고,
이에 따라 우리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의 고위 관계자들이
사우디 리야드를
극비 방문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측에서는
사우디 측 핵심 관계자들 앞에서
KF-21 기반 6세대 전투기
공동 개발 방안을 브리핑했으며,
사우디 측에서도
이에 굉장히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사우디는 중동의
여러 부유한 국가들 중에서도
가장 부유한 국가에 속하기에
KF-21의 기술만 도둑질해가려는
행보를 보여 온 인도네시아 따윈
필요가 없어질 겁니다.

사우디는 일본과 영국 이탈리아 주도의
6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GCAP에
참여의사를 밝혔지만 거부당했고,
프랑스 독일 스페인이 진행 중인
6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FCAS는
가망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우디 공군은 앞으로
기존의 토네이도 IDS 전폭기,
40대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의
추가도입 소요, F-15C/S 계열 전투기
80여 대의 교체 소요 덕분에
최소 200여 대 이상의 전투기를
KF-21 블록 2/3로 도입할 가능성도
높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