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AWS와 AI 금융 플랫폼 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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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차세대 인공지능(AI) 금융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25일 메리츠증권은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와 차세대 AI 금융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AI 금융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메리츠증권이 구축 중인 차세대 플랫폼에 AWS의 클라우드 기술과 AI 서비스를 접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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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반 미래형 증권사로의 전환 본격화"

메리츠증권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차세대 인공지능(AI) 금융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25일 메리츠증권은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와 차세대 AI 금융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날 AWS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협력식에는 이장욱 메리츠증권Inno Biz센터장(전무)와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AI 금융 플랫폼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메리츠증권은 AI와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금융사' 전환을 표방하고 있다. 올초 이를 위해 Inno Biz 센터를 출범했다. 네이버·카카오·토스 등에서 활동한 IT·금융 전문가 40여명을 영입해 차세대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 인프라, 인력, 전문 지식의 교류를 확대하고 서비스를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메리츠증권이 구축 중인 차세대 플랫폼에 AWS의 클라우드 기술과 AI 서비스를 접목한다.
이장욱 메리츠증권 전무는 “이번 협력은 메리츠증권이 AI 기반의 미래형 증권사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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