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무대 쉽지 않네...6개월 만에 임대 해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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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발렌틴 바르코와의 임대 계약을 조기에 해지할 계획이다.
2004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의 수비수 발렌틴이 세비야 유니폼을 입은 것은 올 시즌이다.
올 시즌을 앞두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세비야로 임대를 떠났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세비야는 1월에 발렌틴과의 임대 계약을 해지할 것을 고려 중이다. 그는 현재 세비야에서 376분 만을 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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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세비야는 발렌틴 바르코와의 임대 계약을 조기에 해지할 계획이다.
2004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의 수비수 발렌틴이 세비야 유니폼을 입은 것은 올 시즌이다. 자국 리그 ‘명문’ 보카 주니어스 유스에서 성장한 그는 데뷔 3년 차였던 2023시즌을 기점으로 기량을 만개했다. 2032시즌 최종 기록은 32경기 1골 4도움.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유럽 무대를 밟았다. 행선지는 프리미어리그(PL) 브라이튼. 2023-24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브라이튼에 합류한 그는 약 6개월간 7경기에 출전하며 나름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올 시즌을 앞두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세비야로 임대를 떠났다. 그러나 높은 ‘빅리그’의 벽을 실감하고 있다. 주로 교체 자원으로 경기에 투입되고 있으나 출전 시간은 370분 남짓이다. 현재까지 기록은 8경기.
결국 6개월 만에 브라이튼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세비야는 1월에 발렌틴과의 임대 계약을 해지할 것을 고려 중이다. 그는 현재 세비야에서 376분 만을 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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