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컴백 앨범 '뉴 웨이브', 선주문량 100만 장 돌파

김현식 2026. 6. 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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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이프 아이' 등 4곡 수록
1일 오후 6시 전곡 음원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트레저(TREASURE)의 4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 선주문량이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YG)가 1일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뉴 웨이브’는 트레저가 지난해 9월 3번째 미니앨범 ‘러브 펄스’(LOVE PULSE)를 낸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에는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를 비롯해 ‘줌 줌’(ZOOM ZOOM), ‘난리나’(NALLY-NA), ‘데인저’(DANGER) 등 4곡을 수록했다.

선주문량 100만 장 돌파로 밀리언셀러 달성 청신호를 켠 트레저는 이번 앨범으로 활동 2막을 열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앨범 수록곡 전곡을 힙합 장르 곡으로 채웠으며,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가 전면에 나서 전곡의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트레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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