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차랑 자꾸 겹친다는" 연비 14km 6천만원대 '독일 베스트셀러 SUV'

도심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독일 SUV, 신형 BMW X3

길에서 유난히 자주 마주치는 독일 프리미엄 SUV. 풀체인지로 돌아온 신형 BMW X3(G45)입니다. 기본기를 끌어올리면서 값은 오히려 낮춰 화제가 됐습니다.

*BMW 신형 X3 (사진: Wikimedia Commons)*

가격은 낮추고

신형 X3는 20 xDrive 가솔린 6,890만 원, 20d 디젤 7,270만 원입니다. 기본 사양을 강화하면서 가격을 낮췄습니다.

동급 대비 가성비가 올라갔습니다.

*BMW 신형 X3 (사진: Wikimedia Commons)*

디젤 복합 14.0km/L

20d xDrive 디젤이 복합 14.0km/L, 가솔린 20 xDrive가 10.9km/L를 냅니다.

디젤은 장거리 효율이 강점입니다.

*BMW 신형 X3 (사진: Wikimedia Commons)*

세대 교체 디자인

새 키드니 그릴과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실내외를 모두 새로 다듬었습니다.

베스트셀러다운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BMW 신형 X3 (사진: Wikimedia Commons)*

무난하게 잘 팔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SUV입니다.

*BMW 신형 X3 (사진: Wikimedia Commons)*

길에서 제일 자주 보이는 독일 SUV, 신형 BMW X3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