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모국어 수준"…'추성훈 딸' 추사랑, 성적표 보니 '전부 최상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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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은퇴'를 선언하며 학업 전념 의사를 밝힌 추사랑이 성적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공개된 사랑이의 성적표는 거의 모든 항목이 최상등급으로 채워져 있었으며, 교장 선생님은 "사랑이가 여기 떠날 때 영어는 이미 훌륭했다"며 "정말 훌륭한 학생이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델 유전자를 물려받은 우월한 기럭지에 이어 '최상위 성적'까지 증명한 추사랑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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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유튜브 은퇴'를 선언하며 학업 전념 의사를 밝힌 추사랑이 성적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야노시호 YanoShiho’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추억이 담긴 하와이 모교를 다시 찾은 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4살이 되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옛 학교를 찾은 추사랑은 스승들과 반가운 재회를 나눴다. 교장 선생님은 사랑이의 성적표를 직접 보여주며 "다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 ‘능숙한(Outstanding)’ 이 점수가 제일 높은 점수예요"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공개된 사랑이의 성적표는 거의 모든 항목이 최상등급으로 채워져 있었으며, 교장 선생님은 "사랑이가 여기 떠날 때 영어는 이미 훌륭했다"며 "정말 훌륭한 학생이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도서관 선생님을 만난 야노시호는 "지금은 거의 모국어 수준이다. 사랑이는 일본어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고 덧붙이며 대견함을 드러냈다.
선생님 또한 "사랑이가 처음 왔을 땐 영어를 전혀 못 해서 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면서도 "정말 빨리 배웠다. 지금은 국제학교에 다니니 영어를 여전히 잘하는 것"며 칭찬을 더했다.
학업과 교우 관계를 위해 유튜브 은퇴라는 큰 결정을 내린 추사랑은 이번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평범한 중학생의 삶으로 돌아가 학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모델 유전자를 물려받은 우월한 기럭지에 이어 '최상위 성적'까지 증명한 추사랑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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