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최상위 VIP '쟈스민 시그니처' 신설…신세계 트리니티·롯데 에비뉴엘 블랙에 '맞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백화점은 우수고객(VIP) 프로그램 중 최상위 등급으로 '쟈스민 시그니처'를 신설한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올해들어 기존 최고 등급인 쟈스민 블랙의 상위급으로 쟈스민 시그니처 등급을 신설한다.
쟈스민 시그니처 등급은 현대백화점 연간 적립 금액 최상위 기준에 해당하는 고객 중 내점 일수와 VIP 선정 이력 등을 고려해 극소수자에게 부여한다.
특히 기존 최상위 등급인 쟈스민 블랙 등급과는 달리 발레파킹에 우선 출차가 적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현대백화점그룹 본사 사옥 전경(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5/newsis/20260105171444983tird.jpg)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현대백화점은 우수고객(VIP) 프로그램 중 최상위 등급으로 '쟈스민 시그니처'를 신설한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올해들어 기존 최고 등급인 쟈스민 블랙의 상위급으로 쟈스민 시그니처 등급을 신설한다.
쟈스민 시그니처 등급은 현대백화점 연간 적립 금액 최상위 기준에 해당하는 고객 중 내점 일수와 VIP 선정 이력 등을 고려해 극소수자에게 부여한다.
해당 등급 소지자는 모든 지점에서 발레파킹과 무료 주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최상위 등급인 쟈스민 블랙 등급과는 달리 발레파킹에 우선 출차가 적용된다.
아울러 쟈스민 시그니처 회원은 백화점 안팎에서 두루 즐길 수 있는 해당 등급 만의 최상위 콘텐츠와 프라이빗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그밖의 백화점 모든 점에서 회원 본인을 포함한 최대 3인까지 블랙 라운지를 통합 1일 1회 이용할 수 있는 등 기존 쟈스민 블랙 등급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롯데백화점은 최상위 매출 고객 777명을 대상으로 '에비뉴엘 블랙'을, 신세계백화점은 최상위 매출 고객 999명을 대상으로 '트리니티' 회원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VIP 프로그램을 개편해 기존 '퍼플'(구매 금액 5000만원 이상)과 '에메랄드' 등급(구매 금액 1억2000만원 이상) 사이에 '사파이어' 등급을 추가했다.
구매 금액 8000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파이어 등급이 신설되면서 에메랄드 등급의 기준 금액은 기존 1억원에서 2000만원 상향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즙세연 남친' BJ케이, 여성편력·코인선취매 논란 재소환
- 이휘재, 캐나다 목격담 파묘 "무시하는 눈빛 기분 나빴다"
- '혼전임신' 김지영, 딸 얼굴 공개
- 윤도현 "건강검진서 희소암 발견" 의사 첫마디는…
- 탁재훈, '결정사' 가입 비용은?…"1억원 정도"
- BTS 공연장 미스터리…사라진 팔찌 500개 진짜 목적은?
- '100억 건물주' 장성규, 로또 당첨…"좋은 기운 퍼지길"
- '장인상' 이상순, DJ석 비운다…'부친상' 이효리 곁 지켜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 남편 공개…등산 데이트 포착
- 임영웅, 지난해 정산금 145억원…배당 포함 15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