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들 둔 엄마 맞아? 무용과 출신 아나운서, 미니드레스서 드러난 비현실적 몸매

아나운서 정순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정순주 SNS

정순주는 블랙 벨벳 소재에 별빛처럼 반짝이는 스팽글이 더해진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현장의 햇살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습니다.

가녀린 체인을 더한 슬리브리스 디자인은 한층 더 고혹적인 무드를 연출했고, 과감하게 드러낸 어깨와 다리는 시원한 코첼라 분위기와 찰떡이었습니다.

헤어는 깔끔한 스트레이트에 메탈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주며, 액세서리는 볼드한 체인 초커로 마무리해 전체적으로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블루 컬러 클러치와 블랙 스트랩 힐은 세련된 페스티벌 감성을 살려주며, 정순주 표 휴양지 글램룩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정순주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뒤 2012년 CJ미디어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해 MBC SPORTS+와 JTBC3 FOX Sports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2020년에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2021년 12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사진=정순주 SNS
사진=정순주 SNS
사진=정순주 SNS
사진=정순주 SNS
사진=정순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