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트렌치→레더 '극과 극 변신'…분위기 미쳤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또 한 번 압도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그는 크림 컬러의 트렌치 스타일 원피스와 강렬한 레드 레더 셋업을 번갈아 입으며 상반된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티드 디자인과 슬림한 실루엣은 특유의 긴 팔다리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반면 레드 레더 의상에서는 밀착된 핏과 과감한 소재가 어우러져 한층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포즈와 표정 역시 눈길을 끈다. 살짝 고개를 기울이거나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여유와 자신감이 동시에 느껴졌다.

이번 화보 같은 일상 사진에서는 다양한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차분한 무드부터, 복부가 드러나는 레더 셋업까지 폭넓은 패션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메이크업, 컬러 렌즈가 어우러져 청순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공주 같다", "분위기가 독보적이다", "매번 레전드 갱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원영은 오는 21일과 22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최근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약 137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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