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올해의 의료 브랜드파워 1위] 리프팅 센터 확장 전문성 강화, 스킨메디피부과의원

박정원 2026. 3. 24. 05: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킨메디피부과의원이 ‘2026 올해의 의료 브랜드파워 1위’ 탄력리프팅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스킨메디피부과의원은 리프팅 및 안티에이징 시술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초 리프팅 센터를 확장 오픈하고, 진료 시스템 고도화와 환자 맞춤형 시술 체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는 병원이다.

리프팅 센터에서는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환자의 피부 두께, 근막층 깊이, 노화 양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울쎄라피 프라임 ▲써마지 ▲튠페이스 ▲온다리프팅 ▲엠페이스 ▲엑시온 등 다양한 하이엔드 리프팅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상태에 맞춘 1:1 복합 솔루션 중심의 리프팅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리프팅 장비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쥬브아셀 ▲리투오 ▲쥬베룩 ▲리쥬란 등 스킨부스터를 병행해 피부 탄력 개선은 물론 속건조, 피부결 개선 등 피부 전반적인 컨디션 회복을 돕는 완성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킨메디피부과의원 홍광철 대표원장은 “리프팅 센터 확장 이후 진료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4년 연속 의료 브랜드파워 1위라는 결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의료진 중심의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