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또 초대박 레시피 공개했다 “이건 세상에 없던 깍두기”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이 세상에 없는 깍두기 레시피를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믿고 먹는 어남선생’ 류수영이 또 하나의 초대박 레시피를 선보인다. 류수영은 지난주 상상초월 ‘세상에 없는 레시피’로 대표적인 밥도둑 반찬 진미채볶음을 만들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류수영이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깍두기를 ‘세상에 없는 레시피’로 간단하게 만든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류수영의 VCR은 레시피 연구에 몰두하느라 다소 초췌해진 류수영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류수영은 지난해 9월 ‘어남선생 자체 미션 100일 프로젝트’ 깍두기 레시피 연구에 돌입했다. 보통 무가 겨울이 제철이기에 깍두기는 겨울에 담그는데 류수영은 한여름부터 깍두기 레시피를 연구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무가 맛있는 철에 무를 소개하려면 저는 한 분기 전에 준비를 해야 한다. 그래야 시청자분들이 제철에 맛있는 무를 드시니까”라며 “깍두기 정말 수도 없이 담갔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류수영은 지난 100일 동안 무려 70가지의 깍두기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 봤다고. 뿐만 아니라 류수영은 이번 깍두기 레시피 연구를 위해 “논문까지 찾아봤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수영의 어마어마한 프로정신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대단하다”라며 엄지를 번쩍 세웠다.

이어 공개된 류수영의 깍두기 레시피는 그야말로 ‘놀라움 그 자체’, ‘세상에 없는 레시피’였다. 류수영은 오직 김치통 하나만으로 깍두기를 만들었다. 보통 김치를 담그면 재료를 절일 때, 양념을 버무릴 때 등 여러 설거지 거리가 나오기 마련. 하지만 류수영의 깍두기는 오직 밀폐용기 하나만 있으면, 설거지거리 없이 극강의 맛을 낼 수 있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번만 보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류수영의 ‘세상에 없는 깍두기’ 레시피는 1월 1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 이재용 회장·필릭스 투샷 ‘이재용복’ 비하인드 공개에…“갤럭시로 찍어서 이렇게 웃었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 김동현, ‘놀토’서 넷째 임신 최초 공개…누리꾼 “출산율에 도움 많이 된다” 축하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촛불집회 나가셨죠?” 조인성, 댓글 표적 됐다
- 벚꽃 명소도 막았다···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 갑질 ‘시끌’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野 언급까지 ‘파문’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