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햇살이 좋았던 날 강아지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배윤정은 루즈핏 그레이 티셔츠에 레이스 포인트가 살아있는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블랙 워커 부츠를 더해 스타일에 강렬한 엣지를 부여했으며, 패셔너블한 블랙 위빙백과 빅사이즈 선글라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소녀미와 시크함을 넘나드는 반전 스타일링은 배윤정의 패셔니스타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습니다.
한편, 배윤정은 2014년 한 차례 결혼했다가 2년 만에 이혼한 뒤 홀로 지내오다,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재혼해 2021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이후 꾸준한 관리로 13kg 감량에 성공하며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