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실수로 바닥에 소변보면 벌어지는 일

한 견주가 키우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가 집에서 소변을 실수로 봤습니다.

놀랍게도, 타일 바닥에 남겨진 노란색 소변의 모양을 보니 마치 '고래'를 닮았더군요! 정말 예상치 못한 독특한 '예술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마치 화가처럼 그려졌습니다!

강아지는 아마도 자신의 우연한 실수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줄 꿈에도 몰랐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