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수 한가운데 S라인 따라 걷는 인생 산책길 ,,,50억들여 만든 드래곤 브릿지!

✔️ 호수 위 S라인 따라 걷는 즐거움, 왕복 1.3km 용산호 ‘드래곤 브릿지’ 산책로물 위에 떠 있는 듯 이어지는 데크길, 밤이 되면 더 아름다운 야경까지… 요즘 정읍에서 가장 감성적인 산책 코스로 떠오른 곳이에요. 내장산을 배경으로 호수 위를 휘어지듯 가로지르는 S라인이 포인트라 걸을 때마다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전북공식블로그@김지나

✔️ 물결까지 보이는 투명 글라스존
▶ 총 길이 642m의 수상 데크 다리이며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 중간에는 투명 강화유리 구간이 있어 호수 아래 물결을 바로 볼 수 있고, 벤치 쉼터가 있어 여유롭게 풍경 감상이 가능합니다.
▶ 왕복 1.3km 코스로 천천히 걸으면 약 20~40분 정도 소요돼 가벼운 데일리 산책에 딱 맞아요.

✔️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야간 조명 & 낙하 분수
▶ 저녁이 되면 S라인 데크 전체가 은은한 조명으로 밝혀져 ‘호수 위 야경 산책로’로 변신해요.
▶ 3~11월에는 18m 낙하 분수가 함께 운영되며, 용 조형물 앞에서 분수쇼와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연인 방문객에게 인기입니다.
▶ 다리 끝에서 이어지는 수변데크길·대나무길·소나무길까지 연계해 걸으면 더 풍성한 코스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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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호가 ‘드래곤 브릿지’라 불리는 이유
▶ 2022년 4월 조성된 관광 인프라로, 다리 중앙 조형물이 정읍의 상징인 단풍·구절초·라벤더와 ‘용산호·샘물·용’을 형상화한 디자인이에요.
▶ 물 위를 흐르듯 이어지는 S라인 구조가 용이 호수 위를 누비는 듯해 ‘드래곤 브릿지’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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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정보
▶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신정동 132-11(또는 상교동 378-1, 용산호 근린공원)
▶ 주차: 한우홍보관 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도보 7분 임시주차장·팔각정 쉼터 이용 가능
▶ 이용 시간: 상시 개방 / 야간 조명 ~22:00 / 낙하 분수 3~11월 ~21:00
▶ 입장료: 무료
▶ 접근: 네비게이션 ‘용산호 미르샘다리’ 또는 ‘정읍 용산호’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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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용산호 미르샘다리는 단순한 데크길이 아니라 호수 위를 그대로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주는 곳이에요.
▶ 낮에는 내장산 능선과 호수의 고요한 풍경이 어우러지고, 밤에는 조명과 분수까지 더해져 하루 두 번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산책 코스랍니다.
▶ 왕복 1.3km의 부담 없는 거리, 무료입장, 깔끔한 시설까지 갖춰 가족·연인·혼자 산책까지 모두 만족도가 높아요.
▶ 정읍이나 내장산 방문 계획이 있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걷는 내내 사진이 멈추지 않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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